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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받아 왔습니다. ㅜㅜ 젊은 나이에 장기간 약 먹으려니.... 아직 약국 가지도 못했습니다

작성자몰렷다!!!| 작성시간10.06.04| 조회수34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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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기만성 작성시간10.06.04 님~! 저도 님과 같은 상황입니다. 33살 여이구요. 김창섭 선생님이 약먹어야 한다고 햐셨지만 3개월째 미루고 있습니다. 85/120이었고 DNA는 9억 5천이었거든요. 님은 DNA수치게 어떻게 되시나요? 님처럼 장기간 약먹는것에 대한 두려움이죠. 저번에 님처럼 글올렸었는데,,, 윤구현님이 반절은 5년동안 먹고 또 반절은 그 이상도 먹는다고 하네요. 몸관리 잘하자구요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06.04 두분다 약 드셔야 합니다...좀 부담되시더라도 약 드세요....보험 적용 되는 수치 라서요... 드셔야 좋습니다..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0.06.04 약 먹는 것이 왜 미안하죠?
    약을 먹지 않아서 건강이 나빠지면 정말 가족에게 미안한 일이 생깁니다.... 30년 쯤 뒤에 그 아이의 간을 기증받아야 하는 일이 생긴다고 상상해보세요... 치료 잘 받으셔야 합니다...
  • 작성자 elleysea 작성시간10.06.05 약먹는거에 대해서 미안해 하지 마세요.. 윤구현님 말씀대로 약을 먹지 않아 건강이 안좋아지면 그게 더 가족에게 미안한 일이 생기는 겁니다.. 저도 저희 남편이 현재 바라쿠르드 복용하고 있지만(현재 간경화에요) 님처럼 젊고 아들도 어리고 그러네요.. 진짜 가족에게 미안한 일 생기지 않게 얼른 약 먹고 치료잘하세요 ^^
  • 작성자 청국장가루 작성시간10.06.06 약을 먹는 이유에 가장 큰 목적은 다시 약을 끊는것입니다. 평생먹어야 하는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바이러스 없어지고 간치수 정상이고 그 상태가 2년이면 약을 끊습니다. 약을 먹는 입장에서 목표는 그것입니다.
  • 작성자 biggs82 작성시간10.06.07 전 29살입니다... 치료받은지 4개월 됐는데 후회안하고 정말 좋습니다^^ 미안할 것도 없습니다~ 나중에 건강하게 사는게 더 좋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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