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기만성작성시간10.06.04
님~! 저도 님과 같은 상황입니다. 33살 여이구요. 김창섭 선생님이 약먹어야 한다고 햐셨지만 3개월째 미루고 있습니다. 85/120이었고 DNA는 9억 5천이었거든요. 님은 DNA수치게 어떻게 되시나요? 님처럼 장기간 약먹는것에 대한 두려움이죠. 저번에 님처럼 글올렸었는데,,, 윤구현님이 반절은 5년동안 먹고 또 반절은 그 이상도 먹는다고 하네요. 몸관리 잘하자구요
작성자elleysea작성시간10.06.05
약먹는거에 대해서 미안해 하지 마세요.. 윤구현님 말씀대로 약을 먹지 않아 건강이 안좋아지면 그게 더 가족에게 미안한 일이 생기는 겁니다.. 저도 저희 남편이 현재 바라쿠르드 복용하고 있지만(현재 간경화에요) 님처럼 젊고 아들도 어리고 그러네요.. 진짜 가족에게 미안한 일 생기지 않게 얼른 약 먹고 치료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