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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0일된 아기 엄마입니다.

작성자밍유| 작성시간10.06.21| 조회수22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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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06.21 태어나서 바로 헤파빅 주사를 맞었다면 괜찮습니다...헤파빅 주사를 놓는 이유가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때 간에 못들어 가도록 헤파빅을 주사합니다.... 감염되는 바이러스양이 아무래도 많으면..헤파빅 농도를 좀더 올려야 하고요.....좀 그런데..상처로 많이 들어갔다면.. 농도를 더 올려야 한데요....어느정도 인지.. 또 얼마나 농도를 올려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의사 선생님께 상처 보여 드리고... 헤파빅 주사 한번더 맞는 거에 대해서 상의를 해보세요....평균적인 농도가 그정도 침투도 막는 정도의 농도 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 안맞어도 될듯도 한데...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밍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21 답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병원 의사선생님께 확인해 봐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06.21 일단 헤파빅으로 막고.. 그 사이 빨리 백신 주사로 항체는 만드는 겁니다...헤파빅은 시간이 갈수록 없어 집니다...그사이 빨리 항체가 생겨야지요...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0.06.21 출산시에 아이에게 노출되는 산모의 혈액이 다리의 상처보다 훨씬 큽니다... 헤파빅을 정상적으로 접종하였다면 다리의 상처 정도는 변수가 되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밍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21 아 그렇군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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