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국장가루 작성시간10.06.21 보통은 큰병원을 권하더라고여 다들 그리 하시고
제가 서울대병원에서 주최한 호스피스 설명회를 간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그런말이 나오더라고여 서울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서 환자가 치료 받다가 죽으면 그 보호자나 환자가 할수있는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을 가져서 서로가 미안함이 줄어들고 슬픔을 이겨내기가 쉽다고여 그런데 다른나라에서는 환자가 원하는곳에서 하는것이 많이 보편화 되었다는 기사에서 참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밨습니다. 제가 큰 병에 걸렸을 경우 민간요법이나 병원치료 어느곳도 완치나 살수있는 확신을 주는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두군데다 최선을 다해보자는 이야기 겠져 -
작성자 청국장가루 작성시간10.06.22 그러면 저는 그 두가지 사이에서 한가지를 결정해야 하는거고 그 선택이 저의 생명과 큰 관계가 있기에 더 고민하고 더 걱정하겠져.. 우리나라 암환자 같은경우 많은 부담이 공단에서 해주지만 대학병원이나 큰병원에서 의료보험이 되는 병실을 얻기는 하늘에 별따기져 결국 보험이 안되는 1 2인실로 가야 하는경우가 많고.. 그로인한 환자의 부담이 엄청나져 집이 부자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제가 번돈에 대다수가 병원비로 가야겠져 이것이 제가 걱정하는 병원이고 민간차료는 자신에게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확인하기가 힘들고 과연 이방법이 옳은건지 걱정도 많이 될것이고여 그리고 이상한곳에 혹하면 병원비만큼 돈도 들것이고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06.22 청국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대형병원은 중한 환자들이 몰려서요... 입원도 쉽지가 않코.. 많이 심각 하더라도...당장 병원에서 치료할께 없다면... 퇴원 시킵니다... 그럿타고 환자분의 병이 가벼워서가 아닙니다... 병실료도 매우 비싸고...당장 병원에서 응급하게 할게 없다면... 퇴원하는게 어쪄면.. 환자분이나 보호자분 부담이 적어지는 면도 있고요... 왠만큼 응급 상황이 아니면.. 잘 입원도 안되고요...대신 응급실은 받어주죠..응급실도..심각한분만 응급실 입원이 되지..응급실도 2-3일 이상 병실이 안나서 복도에 있다면... 3일 이후엔.. 다른병원으로 강제로 나가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