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aruna작성시간10.06.23
왼쪽이라면 간과는 상관이 적은 위치인것 같군요. 원론으로 간은 부교감신경대이므로 간자체의 손상으로 통증은 없습니다. 단지 간의 부종이나 기타의 이유로 커졌을 때 횡경막이나 주변 장기에 압박을 줄 경우는 우측 복부 상단에 거북한 느낌이나 통증, 또는 우측 어깨결림 등이 있더군요. 제 경험입니다만... 간경변 진단을 받으셨다면 지속적으로 혈액검사(AFP & PIVKA-2 포함)를 하시고 또 초음파 검사를 하시는 것이 필요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