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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치료와 내성에 대해..

작성자ss78| 작성시간10.06.24| 조회수1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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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0.06.25 세비보는 나온지 얼마 안된 약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초부터 보험적용 되었지만 허가는 2007년에 받았습니다. 바라크루드와 거의 동시에 허가를 받았어요... 미국에서는 바라크루드나 세비보나 경험이 거의 비슷합니다.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0.06.25 항바이러스제는 쎈약, 약한 약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좀 달라요...
    바이러스 억제 능력은 헵세라<제픽스<레보비르, 세비보<바라크루드 이구요...
    내성은 바라크루드<헵세라<세비보<제픽스 순입니다...
    바이러스 억제를 더 잘 한다고 내성이 덜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바이러스 억제 능력이 가장 낮은 헵세라의 내성율은 결코 높지 않습니다.

    내성이 잘 안생기는 약을 먼저 쓰는 이유는 한 가지 약에 내성이 생기면 이후 다른 약에서도 내성이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0.06.25 두 달 후 미국에 가실 예정이라면 테노포비어를 선택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정식 출시가 되어 있고 남편분이 생각하는 오랜 경험 면에서도 가장 앞서 있습니다. B형간염치료제로는 2008년부터 쓰였지만 에이즈 치료제로는 이미 2001년부터 쓰이고 있거든요. 안전성 문제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임신 중에 쓸 수 있는 약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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