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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12.25 간수치가 둘중 하나라도 80 이상이면... 항바이러스약을 시작 해야 합니다....약을 안먹을수록 좋은 게 아니고요...적당히 높을때 보험 적용을 받어서 드셔야 몸에 좋습니다....그전에 간수치가 많이 높았던 적이 있었는데... 정기적으로 병원을 안가셔서 약 드셔야할 시기를 넘으셔서..간이 거친 겁니다......젋었을땐.. 간수치가 높아도 잘 환자 본인이 모릅니다... 간은 많이 망가져서 증상이 쪼금씩 느끼 거등요.... 그래서 평소에 정기적인 병원관리를 받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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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진주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6 우가차카님,, 그럼 지금 당장 먹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의사선생님이 약을 복용하라고 했다가 좀 고민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4주뒤에 간수치검사하고 다시 얘기해보자고 해서 집에 그냥 왔어요. 4주뒤에 피검사 예약하구요. 의사가 일단 그렇게 하라고 하니 그냥 오긴 왔는데, 걱정이 됩니다.ㅜ 회사에 병가를 2달 낼까도 생각중인데(살도 좀 빼고, 스트레스 좀 줄여볼려구요.), 개개인마다 당연히 다르겠지만 간염을 이유로 병가를 내는 분들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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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12.25 간이 거칠다는 말은... 간수치가 매우 높았던적이 여러번 있었다는 겁니다.... 간수치가 높다는건... 간세포 파괴게 심하다는 거고요... 간세포에 염증이 심하다는 겁니다..... 가만 놔둬도..간수치는 올랐다가.. 내렸다가를 몇달..이나 몇주 간격으로 일어 납니다....젊었을때는 매우 간수치가 높아도 잘 모릅니다.... 간은 좀 특이한 장기라서요..전체적으로 매우 망가지기 전까지는.. 별증상을 못느끼기때문에... 병원도 안가고...별증상도 없지만... 실제 몸은 간세포가 매우 많이 파괴되고 있는 거라서요.... 정기적으로 병원 검사가 중요 합니다...비용이 너무 부담이 되시면... 보건소에서.. 간수치 만이라도 정기적으로 3달 간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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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술사랑 작성시간10.12.27 막결혼을 하셨다면 나이가 많아봐야 30대초반같은데 간이 거친것이 좀 일찍 왔다는 생각입니다. 평소에 술을 안드셨나요? 그동안 간수치가 20대정도였고 바이러스가 수억이였다면 서서히 소리없이 섬유화가 일어나기도합니다. 그래서 몸관리를 철처히 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받지말고 술절대로 드시지 마시고 수면은 하루7시간 충분히 하시고요 지금은 간표현이 거칠다면 간경화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물론관리잘하시면 평생그 상태로 지낼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임신보다 바라쿠르드드시고 자기 몸관리를 우선으로 하셔야합니다. 일단 간이 거칠어져있고 바이러스가 수억이니 항바이러스없이 버티기는 위험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