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간이 거칠다는게 정확히 무슨 의미인가요?

작성자진주눈물| 작성시간10.12.25| 조회수10487|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힘내고싶어요 작성시간10.12.25 b형간염환자 대부분이 초음파검사하면 간 표면이 거칠다고 얘기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12.25 간수치가 둘중 하나라도 80 이상이면... 항바이러스약을 시작 해야 합니다....약을 안먹을수록 좋은 게 아니고요...적당히 높을때 보험 적용을 받어서 드셔야 몸에 좋습니다....그전에 간수치가 많이 높았던 적이 있었는데... 정기적으로 병원을 안가셔서 약 드셔야할 시기를 넘으셔서..간이 거친 겁니다......젋었을땐.. 간수치가 높아도 잘 환자 본인이 모릅니다... 간은 많이 망가져서 증상이 쪼금씩 느끼 거등요.... 그래서 평소에 정기적인 병원관리를 받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주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6 우가차카님,, 그럼 지금 당장 먹어야 하는건가요? 제가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의사선생님이 약을 복용하라고 했다가 좀 고민을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4주뒤에 간수치검사하고 다시 얘기해보자고 해서 집에 그냥 왔어요. 4주뒤에 피검사 예약하구요. 의사가 일단 그렇게 하라고 하니 그냥 오긴 왔는데, 걱정이 됩니다.ㅜ 회사에 병가를 2달 낼까도 생각중인데(살도 좀 빼고, 스트레스 좀 줄여볼려구요.), 개개인마다 당연히 다르겠지만 간염을 이유로 병가를 내는 분들 많으신가요?
  • 답댓글 작성자 진주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6 의사선생님도 지금 간수치가 높아진게 아니라 그 전부터 안좋았던 거라고,, 그래서 간이 상했다고 하시긴 하더라구요.. ㅜㅜ 님 답글 읽고보니 생각이 나네요. 진료할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ㅜㅜ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참 힘드네요..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12.25 간이 거칠다는 말은... 간수치가 매우 높았던적이 여러번 있었다는 겁니다.... 간수치가 높다는건... 간세포 파괴게 심하다는 거고요... 간세포에 염증이 심하다는 겁니다..... 가만 놔둬도..간수치는 올랐다가.. 내렸다가를 몇달..이나 몇주 간격으로 일어 납니다....젊었을때는 매우 간수치가 높아도 잘 모릅니다.... 간은 좀 특이한 장기라서요..전체적으로 매우 망가지기 전까지는.. 별증상을 못느끼기때문에... 병원도 안가고...별증상도 없지만... 실제 몸은 간세포가 매우 많이 파괴되고 있는 거라서요.... 정기적으로 병원 검사가 중요 합니다...비용이 너무 부담이 되시면... 보건소에서.. 간수치 만이라도 정기적으로 3달 간격으로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0.12.25 검사를 하는게 좋습니다.....나이들어서 뭐.. 좀 증상 나타나면... 그때 치료하면 되지.. 생각하시면 오산이고요...증상 느끼고 병원가면.. 이미 늦습니다...나이먹어선 치료교과가 매우 적고요....간은 50%이상.. 망가져 있어도... 환자분이 사무직이나..힘들일 안하시면.... 잘 모릅니다...나이 먹으면..나이 탓이려니...갱년기 탓이려니... 하지요.....특히 젊었을때 잘 관리해야... 됩니다...
  • 작성자 예술사랑 작성시간10.12.27 막결혼을 하셨다면 나이가 많아봐야 30대초반같은데 간이 거친것이 좀 일찍 왔다는 생각입니다. 평소에 술을 안드셨나요? 그동안 간수치가 20대정도였고 바이러스가 수억이였다면 서서히 소리없이 섬유화가 일어나기도합니다. 그래서 몸관리를 철처히 하셔야합니다. 스트레스받지말고 술절대로 드시지 마시고 수면은 하루7시간 충분히 하시고요 지금은 간표현이 거칠다면 간경화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물론관리잘하시면 평생그 상태로 지낼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임신보다 바라쿠르드드시고 자기 몸관리를 우선으로 하셔야합니다. 일단 간이 거칠어져있고 바이러스가 수억이니 항바이러스없이 버티기는 위험해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주눈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9 술은 전혀 안합니다. 원래 술을 안좋아해서요. 술담배 전혀 안한다고 했더니, 의사도 술담배도 안하는데 나이도 아직 많지 않은데(30초반)... 하시더군요.ㅜ 직장에서 대직자 문제때문에 병가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 아무래도 병가쓰고 2달이라도 쉬어야겠네요.ㅜ
  • 답댓글 작성자 예술사랑 작성시간10.12.29 바라쿠르드 드시면 컨디션이나 간염수치도 많이 좋아지기때문에 병가 쓰실 필요없을 듯 합니다만 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인생의 가장 큰 관심을 간쪽으로 집중하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임신은 둘째 문제라고 봅니다만 몸 컨디션이 좋아지면 여유가 생길수 있지요
  • 작성자 송기사 작성시간10.12.27 저도 임신때문에 2년 치료하다가 이제 임신이 되었는데요 약끊으니까 다시 수치 올라가요..물론 임신때문에 오를수도 있었겠지만..
    어짜피 완치가 안되는 병이니까 그냥 임신먼저 하라고 권하고 싶어요..저도 시간만 버리고,,,임신도 간신히 되었거든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예술사랑 작성시간10.12.27 간표면이 거친상태가 아니시면 그대로 해볼수가 있겠지만 윗분은 간표면이 거칠어져있는 상태이깐 님과는 다른 상태이지요
  • 작성자 수호신님 작성시간11.01.12 간이 안좋으시다면 아이은 한명만 낳으시는것이 몸 관리하시기에 좋으실거예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