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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islocation 작성시간11.09.07 선진국으로 갈 수록 간염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이 적습니다. 일본도 그 중 하나이구요. 저 같은 경우, 일본의 제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했구요. 대학부설 병원에서 신체검사 (피검사, 심전도, 엑스레이 등등 비교적 세밀하게 하더군요) 받고 대학내 연구소에서 재직도 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제픽스를 복용하고 있던 때였거든요. 일본 또한 공공기관, 교육기관과 대기업에선 간염에 편견을 두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워낙 인권에 대한 보장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