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항체 여부를 알고 싶어서 대학병원 소화기 내과에 갔는데....
의사샘이 초음파를 해야지만 염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피검사를 통해 항체 여부와 간기능 검사 염증을여부를 알수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굳이 초음파를 검사 하라는 건지.....이해가 잘 안되서요...
술은 전혀 안 마시는데....담배로 인해서 그런건지...
남편의 상태:
38살 , 술은 안 마시고 (술 한잔 마시면 해독이 안되서 괴로워함) 담배는 많이 핌
아내가 활동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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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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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david2 작성시간 12.01.02 음. 그냥 b형간염 항체가 있는지 알고 싶다고 하면 혈액검사로 끝날텐데요.
굳이 대학병원이 아니라 동네 의원에 가셔도 1~2일 안에 확인 가능하구요.
대학병원에서 항체 여부만 확인하는건 시간낭비,돈낭비어요. ^^ -
답댓글 작성자데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3 신랑이...꼭,,그 병원을 가야 한다고 해서,,,,^^;; 가깝고 젤로 좋아하는 병원이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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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멋진석양 작성시간 12.01.03 술안마셔도 지방간 있을수 있데요 지방 간 볼려고 하는 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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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차카 작성시간 12.01.03 간의 건강은 두가지를 같이 봐야 해서요...간은 매우 망가지기 전까지는 혈액검사에 별 티가 안나서요... 간의 전체적인 건강 정도를 얄려면 초음파를 해야 합니다...보통 첫 진료시엔 초음파를 권하는편 입니다... 초음파로 간상태 본후... 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