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잘 관리해오던중 전립선염으로 항생제 약 2달 정도 복용후 간수치 급격히 올라 항바이러스 복용하였습니다.(약4년전)
항바이러스제 2년 복용한후 수치관리되어 복용중지하고 있던중
3달전쯤 급성축농증으로 항생제 45일 복용후 또 간수치 급격히 올라 항바이러스제 먹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런것은 아닌지 모르겠으나 저한테는 분명 항생제는 간에 부담을 많이 주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참고 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nc77 작성시간 12.01.11 고맙습니다. 저도 최근 목감기가 길어져 고민하던 차였는데,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니 좀 더 참아봐야 겠네요.
-
작성자윤구현 작성시간 12.01.12 이렇게 생각해보죠...
항생제 가운데 간에 부담을 주는 것은 극히 일부이고 일반적으로는 잘 안씁니다.
간에 부담을 주는 항생제를 쓰거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장기 복용하는 일도 있습니다. 꼭 그 약을 써야하기 때문에 쓰는 거죠...
항생제 쓰지 않아도 치료가 잘 되면 다행이지만... 만약 염증이 더 심해지면 간에 더 많은 부담을 주는, 같은 약이라도 해도 더 오래 써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간에 부담이 되는 약을 안쓰는 것이 만능이 아닙니다.
간염보유자라는 것은 이야기하고 의사선생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써야한다고 판단하면 쓰는 것이 낫습니다. -
작성자백일동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1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