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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david2 작성시간12.07.04 제픽스 - 최초의 b형 간염 항바이러스 치료제. 에이즈 치료제를 개발하던 중 간염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고 간염 치료제로 나왔지요. 출시 후 센세이션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높은 내성율 문제로 지금은 1차 치료제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라크루드 - 낮은 내성율로 현재 한국에서 매출액이 가장 많은 약제입니다. 바이러스 증식 억제도 제픽스보다는 조금 더 낫다고
하고요.
제픽스, 바라크루드 등으로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2.07.04 간수치가 높다는건.. 간세포에 염증이 있다는 거고.. 그래서 만성간염 이라고 합니다.. 염즘이 있다는건 간세포가 마구 파괴가 되고 있다는 거고요.. 수치가 높을수록 심하게 파괴되고 있는중 이라고 합니다.. 항바이러스제를 드시면 혈액내 바이러스(HBV DNA)가 줄어들면서. 간수치가 안정을 찾아가고요.. 다시 오르는 일이 적게 되고.. 또 이런 기간을 길게 유지함 으로써.. 간손상도 없게끔.. 좀 오랜기간을 먹게 됩니다.. 보통 약을 끊는 시기는 약을 안드셔도 바이러스 증식이 잘 안일어나는 비증식기에 끊게 되지만...보통 먹게되면 5년 이상을 먹는게 좋코요.. 비용에 부담이 없다면.. 평생 먹는것도 좋코요.. 환자분 따라서는 평생 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