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글을 올렸던.. 다음달 출산예정인 임산부예요.
2~3년전 e항원 음성 e항체 양성에서 비리어드를 시작했고요.
임신 초기부터 비리어드를 먹지않았어요(2014년 11월 28일 마지막복용)
그리고 약을 끊은 시점부터 지금까지.. e항원 음성 e항체 양성, 간수치 정상이예요
2015년 3월 4일... dna(카피) 1787
2015년 4월 30일... dna(카피) 700정도 (정확히 수치는 기억나지 않으나 3월에 검사한것보다 오히려 좀 떨어졌다고했음)
2015년 6월 16일... dna(카피) 2188
약을 끊고 dna수치가 올랐다가 살짝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는데...
7월 20일전후로 재왕절개를 할꺼거든요.. 지금 출산이 한달정도 남은 상황인데..
다만 한달이라도 비리어드를 복용하고 낳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그냥 약을 먹지않고 한달이라도 버티는게 나을까요??
비리어드를 먹으면 모유수유를 못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초유정도는 먹이고 그 후론 분유수유할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모유수유보다 수직감염이 더 큰 문제라.. 모유수유랑 모든걸 떠나서 오직 수직감염의 문제만 놓고 봤을때..
이상황에서 비리어드를 먹는것이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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