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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간염아가라~ 작성시간15.08.06 아..저는 담배는 아주 쉽게 끊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제가 B형간염 보유자인줄도 모르고 살고 있었을때 8년전 담배를 그냥 끊었어요.
큰딸래미가 태어난 기념으로 바로 끊었네요..^^;;
진짜 한번만에 그냥 끊었습니다.
전 흡연을 할땐 하루에 3갑을 피웠습니다.하고 있는 일이 프로그램+디자인을 하다보니 신경을 많이 쓰는 일이죠..그래서 담배를 엄청 피웠습니다.
헛구역질 해가면서..-_-;;
술은 올 2월에 간염을 보유하고 있다는걸 알고서 바로 끊었습니다만..
지금 6개월 정도 금주하고 있는데 솔직히 너무 힘드네요..ㅠㅠ
제가 또 말술이였거든요..
그러다 보니 그 맛을 알기에 죽겠심다..
그래도 어쩌겠어요..살려면 끊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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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산책 작성시간15.08.07 담배 끊는 것은 금연껌으로 시도해보세요.. 저도 흡연을 10년 넘게 하다가 우연히 금연껌으로 금연을 시도해서 성공해서 지금 금연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사용했던 금연껌은 북유럽산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국내산하고 북유럽산 금연껌이 있었는데 북유럽산으로 금연을 시도했고 성공했죠.. 사람 마다 달라서 금연껌으로 금연에 쉽고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깐.. 한번 시도해보세요.. 스웨덴인가 핀란드인가 아마 북유럽 국가 어디 한 군데 제약사에서 만든 금연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