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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구현 작성시간16.04.27 우리 회원 가운데 항바이러스제를 실손보험청구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간염보유자인 것을 알면 실손보험을 가입할 수 없거나 간질환을 보장하지 않는 조건으로만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 이후 판매되는 모든 실손보험은 '표준실손'이라고 해서 금융감독원이 상품내용을 정합니다. 그래서 모든 보험사의 보장 내용이 같습니다.
첨부한 것이 실손보험 표준 약관인데요. 처방조제비는 1년에 '180건'을 한도로 합니다. 외래 진료비는 '180회'입니다. 하루에 진료를 두 번 받거나, 처방전을 두 장 받아도 2건, 2회로 계산합니다..... 간질환으로 한달씩 처방을 받으면 1년에 12건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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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7 답변 글 잘 보았습니다,...
1), (우리 회원 가운데 항바이러스제를 실손보험청구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정식 보험가입을 하고나서 간염보유자가 되었거나 조건이 맞으면 보험 청구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재갱신시 내용이 틀려진다는 말씀이신지요?,... 이해가 잘 안되네요 추가 설명좀 부탁 드립니다,....
2), 하나의 진단으로 보장이 1년, 횟수 관계없슴, 면책기간 6개월 쉬고,....
다시 진단받아 회수상관없이 1년 보장, 또 6개월 면책기간을 설명드린거구요,....
* 1년안에야 당연히 한달에 한번 약을 타든, 2~3개월치를 한번에 타든 상관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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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7 윤구현 감사합니다, 제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것입니다,....
그 부분과 같은 맥락입니다, 외래진료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의경우 15~6세때 b형간염?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별증상없이 지내며 보험가입하고, 간에대해 이야기하고요(청약서에 기록은??),...
그러다가 6~7년이 지나고 건강검진때 약차방 받았습니다, 첫번 청구8개월 받고요, 2번째 청구시 일부기간 감하여 보장 받았네요,...
궁굼증이 왜 약값청구를 하지 않는지를??,...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