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성비형간염 보균자입니다.
거의30년을 만성비형간염인 상태로 살고있는데요, 15년전부터 항바이러스제를 먹고있고, 활동성이었다가 지금은 비활동성으로 바뀐 상태로 2개월전 검사결과는 간수치등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제픽스, 바라쿠르드, 비리어드 복용하다가 지금은 비리어드 카피약 테노포벨 복용중입니다.
현재 하는일이 생산관리부서에 있다보니까 현장사람들과 술 마실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은 소주는 안마시고 맥주만 두어잔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지난주부터 연말분위기에 행사도 많고 하다보니 술자리가 잦아져서 맥주 마시는 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술자리가 내내 있어서 맥주 세잔씩 정도에 어늘은 7잔정도를 마셨네요..
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너무 가렵고 (눈 주변부터 전반적인 가려움) , 방금은 회식하고 들어와서 몸을 봤더니 무슨 알레르기처럼 울긋불긋 뭔가가 올라왔네요..
이거 위험신호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알콜성 피부 알레르기? 그런걸까요..
배도 올해들어서 뭘 안먹어도 팽창되는것처럼 부풀어올랐는데.. 간손상하고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술배일지.. 😞
거의30년을 만성비형간염인 상태로 살고있는데요, 15년전부터 항바이러스제를 먹고있고, 활동성이었다가 지금은 비활동성으로 바뀐 상태로 2개월전 검사결과는 간수치등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제픽스, 바라쿠르드, 비리어드 복용하다가 지금은 비리어드 카피약 테노포벨 복용중입니다.
현재 하는일이 생산관리부서에 있다보니까 현장사람들과 술 마실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은 소주는 안마시고 맥주만 두어잔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지난주부터 연말분위기에 행사도 많고 하다보니 술자리가 잦아져서 맥주 마시는 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술자리가 내내 있어서 맥주 세잔씩 정도에 어늘은 7잔정도를 마셨네요..
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너무 가렵고 (눈 주변부터 전반적인 가려움) , 방금은 회식하고 들어와서 몸을 봤더니 무슨 알레르기처럼 울긋불긋 뭔가가 올라왔네요..
이거 위험신호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알콜성 피부 알레르기? 그런걸까요..
배도 올해들어서 뭘 안먹어도 팽창되는것처럼 부풀어올랐는데.. 간손상하고 관계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술배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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