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간살리자작성시간05.08.24
민감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해요. 배가 조금만 아파도, 오른쪽 가슴부위가 조금만 불편해도, 몸에 조그만 증상이 나타나도 다 연결이 되곤 하죠.-_-;;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기도 하구요. 간이 둔감한 장기라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몸에 어떤 싸인을 주고 간 것을 느낄 수가 있거든요.
작성자간살리자작성시간05.08.24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간에게 미안할 일을 안했으면 좀 참고 견뎌라고 해야죠. 몸에 열이 나는 것도 간염의 한 증상이죠. 제픽스 시작하셨으면 수치가 좀 높거나 높아지고 있을 듯한데, 그런 과정에서 나타나는 한 증상으로 생각되네요. 수치떨어지면 없어질 거에요. 계속되면 담 진료 때 의사샘에게 문의해 보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