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자정리란 말이 젤 먼저 떠오르네요
주말에 설가고 월요일에 개인적인 일본다고 월요일 참석못햇는데
태훈샘이 화요일날 종결하신다고는 애기 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저희랑 사직에 자전거 따러갔을때 물어밨어요
뭐 필요한게 없는지 그래서 만원필이 조을거 같아서 사러갈라니까
30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2만원짜리 사기도 그렇구 샘이 강 편지랑 롤링 페이퍼만 있음 된다고 해서
샘이 시키는데로 했어요
진짜 혜란샘이 소개해준데요 에너지 넘치고 유머스럽고 그런분 온다고했는데
진짜 그런분이 와서 정말 놀랐어여
근데 전 아쉬운거 샘이랑 같이 프로그램을 많이 못해서 그게 아쉬워요
글고 부경대 농구하러 갈때 샘의 아프다고 한 애기 들었을때
저가 뭉클하더라고요 걱정도되구
그래도 매일 볼때마다 밝은 모습으로 반겨주시고 정말 고마워요
암틈 오늘은 이별이지만 담에 또 기회되면 만납시다
메일 보낼게요 답장 해주세요
그럼 그동안 수고하셧구 샘이랑 같이 한 시간은 추억속으로 저장해놓을께요
언제든지 샘 힘들때는 저한데 상담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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