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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웃어봐요

요새 애들은...

작성자단호박|작성시간16.06.30|조회수39 목록 댓글 4


철부지 형과 아우





이제 갓 6살과 4살을 넘긴 남자 형제가 있었다
.
어느날 함께 잠을자다 일어난 4살짜리 동생이

물을 먹으러 주방에 가다

잘못해서 안방 문을 열게 되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엄마와 아빠가

사랑을 나누고 있다가 갑자기 열린 문으로

보인 아들의 모습에 화들짝 놀랐다.

그리구 잠시후 멍하니있던 4살짜리 아들이

소리내서 울며 이렇게 말했다.

"으아앙~ 왜 엄마는 아빠하고만 레슬링해!

아~앙 미워~!"

그 소리에 엄마 아빠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휴...아직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그리구 다시 방으로 들어온 동생을 보고

형은 동생등을 두어 번 두드려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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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식...둘러대느라고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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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라지킴이 | 작성시간 16.06.30 ㅎㅎ~^^믿음직한 멋진아들
    너도 나중중에는 레슬링 하게될거야~~^^
  • 작성자프리지아 | 작성시간 16.07.01 와우~~ 어찌 이리도 똑소리날꼬!!
    성교육을 태교서부터 시켰나벼~ㅋㅋㅋ
  • 작성자으아리 | 작성시간 16.07.01 인생은 레슬링...ㅋ
  • 작성자바우 | 작성시간 16.07.03 사랑을 어찌 하였기에 레슬링이라 표현했지...궁금허네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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