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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 향기

6월 10일(수)순종하는 사람들

작성자울바노|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6월 10일(수) 

순종하는 사람들

obedient people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 1요한 2.17)

 

100살이 되어 어렵게

얻은 아들 이사악을

바치라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아브라함은 이사악 

등에 장작을 지워

산으로 올라갑니다.

 

아브라함은 연로하여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 이사악은 젊고

총명한 사람이었습니다. 

 

얼마든지 거부할 수도

있고 도망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묵묵히 밧줄에

결박을 당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묶여 장작더미 위에

눕습니다.

 

죽음을 순종으로

받아드린 것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목숨도

아끼지 않고 바칠순종의

시험을 통과한 이사악은

 

큰 축복을 받아

후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불어나고 모든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순종하는 사람은 약한것

같으나 강한 사람이고

무지한 사람같으나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느님이 함께하십니다.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하느님의 역사가 이루어

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순종하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강한것 같지만 이런

사람은 하느님의 영이

함께하지 않기에

무너집니다.

 

♡진정 강한자♡

 

예수님은 약한 것 같이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신 힘없는

사람같았는데

 

부활이라는 큰 사건을

만들어 내셨습니다.

 

온유한 사람은 약한것

같지만 강한사람입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은 

약한 것 같지만 기도

안하는 큰 민족보다 

강하다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온유한

사람이 땅을 차지 할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순종하는자, 온유한자

기도하는자가 약한 것

같지만 하느님의 강한

전사 인 것입니다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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