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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 향기

6월 11일(목)자유인의 삶

작성자울바노|작성시간26.06.11|조회수6 목록 댓글 0

6월 11일(목) 

자유인의 삶

The life of a free

person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마십시오.

(갈라 5. 1)

 

이제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넓은 밭에 농작물을

언제 다 심나 했는데

 

세월이 가니 

거의 다 심어가네요

 

너무 깊이 씨를 넣은

참깨는 듬성듬성 나와

속상했는데 잔뿌리에

흙을 살살 털어내어

 

한 뿌리씩 옮겨심고 

물을 흠뼉주었더니 살아납니다.

 

다른 모종도

다 심어가고 이제 들깨

모종만 이식하면 됩니다. 

 

이제 장마 오기전에

양파와 마늘과

감자를 캐야 됩니다.

 

매일 어찌나 바쁜지

세월은 정신없이

도망가고 내 인생 

누가 다 가져가나

봅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알면 힘이

된다고 하지만

모르는 것도 약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10분후 부터

망각이 시작된다 합니다.

 

웨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하면

10분 후에 복습하면

하루동안 기억되고,

 

다시 하루후에 복습하면

일주일 동안 기억된다

합니다.

 

일주일 후 복습하면

한달, 한달 후 복습하면

 

6개월 이상 기억되어

장기 기억장소에

보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우리는 안좋은 기억들을

떨쳐내지 않고 나을 만

하면 상처를 뜯어내어

다시 각인 시키고

 

반복하여 그 기억속에서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 말씀은♡

 

하느님 말씀은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지혜가 되기에 말씀을

작은 수첩에 적어 

매일 반복하여 묵상하여

마음에 각인을 시키면

 

위급할때 긴요하게

그 말씀이 작동을

하게 됩니다. 

말씀은 영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안좋은 기억들은

복습하지 맙시다. 

미움 분노 용서못하는

것 등 모두 잊어

버립시다.

 

가지고 있다가는

거기에 노예가 되어

영구히 치유되지 않은

큰 병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귀한

말씀은 몇 구절이라도

영구히 내 것으로

만듭시다.

 

그 말씀이 나에게

지혜를 주고 자유를

주고  밝게 나의 삶을 

비추어 주는 등대불이

될것입니다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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