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술파티 작성자59년여름|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화영 위증' 4대3 유죄...그러나 검찰은 웃을 수가 없다[김종훈 기자] ▲ 증언대에 선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 방용철 전 쌍방울그룹 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왼쪽 아래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이화영 변호인인 서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