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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 좋은 방

Re:앙~ 단추님,

작성자locoweed|작성시간02.12.05|조회수87 목록 댓글 0
그냥 가시면 어떡해요. 앙

나 울꺼에요 ㅠ_ㅠ TT_TT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왔다가셨군요.
'-';

다리는 병원 다녀오셨으니 한동안 조금은 더 아프시겠네요.

곧 괜찮아지시겠지만요.


ps-
지금 채팅방에 음악듣기가 있길래 듣고 있는데,
-그중에서 영화음악- 처음부터 더스티 스프링필드의 스푸키가 나오더니
이제는 스투지스의 아이 워너 비 유어 도그가 나오고 있어요.
크흐
완전 가이리치의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의 영화음악이..

지금은 여인의 향기 메인테마가..
음..
이거 재밌는데요. 호호호
종종 들어야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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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①』
(≫≪) 미군 희생 여중생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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