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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ote

[영화이야기]스내치(별 내용 없음..정말?..)

작성자이 인|작성시간01.03.28|조회수66 목록 댓글 0
스내치...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베럴즈와 마니 비슷한 영환데..
같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렇다하더라도..
록스탁을 봤더라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사려됨..

번역의 결과가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영화지만..
집시들의 말이야 그렇다 치고..
은어,속어,비어의 그 비현실성이란..ㅋㅋ
(하긴 머..어느 영화는 안그렇겠어..)

개인적으로..베니치오 델토로가 가장 먼저 죽어서 섭섭..ㅡ.ㅜ

처음의 다이아몬드 터는 장면의 화면 편집과 음악...
박수 치고 싶었음..ㅋㅋ

그거보다 더 좋았던건...
마지막 데스 매치에서 배경음악..
Oasis-Fuckin' In The Bushes
정말 최고의 선곡.....ㅡ.ㅜ
그냥 들어도 신나긴 하지만..
데스 매치에 출전하려 걸어나오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시작되는 이 음악은...

정말 이 영화의 이 장면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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