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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글번호 540번:흰옷과 검은 옷 눈을 가린 여자에 대해..& 작품 네 점..

작성자toto|작성시간01.05.20|조회수63 목록 댓글 0
로트렉의 일생은 고호나 고갱 뺨치게 파격적이었다죠.. 원래는 명문귀족의 아들이었는데,워낙 타고난 체질이 허약했던지라,10대에 다리골절로 더이상 성장하지 않는 불구자가 되고... 술집이 많은 몽마르트를 다니면서 카바레,뮤직홀,서커스등 에서 주로 무녀,가수 등을 그렸죠... 그러다가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음주,과로로 생을 마감하고... 로트렉의 그림엔 어딘가 그의 사연과 한이 묻어져 있는것 같아요. 경쾌한 우울함이랄까... 전 개인적으로 19세기,특히 아르누보 회화에 애정(?)을 가지고 있죠.. 클림트,로트렉,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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