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D2MP]연구게시판

[스크랩] [BASIC][퀘스트 매뉴얼]Act 2 루트 골레인. (부제 - 비즈 저라이의 비밀) v.1.12

작성자ZiA_Rara|작성시간08.10.05|조회수1,622 목록 댓글 12
Act II The Secret of the Vizjerei

차  례

 

ActⅡ NPC소개

 

ActⅡ 퀘스트 가이드

 

마치며...

 

소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부분으로 유괴됩니다.

 


 

ActⅡ NPC소개

 

아트마 : 아리따운 용모의 소유자로 최근에 가족을 잃었다. 술집의 주인이며 강한 영혼의 소유자지만

 

고뇌와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다. 자신을 대신해서 남편과 아이의 복수를 해줄 영웅을 찾고 있는 RPG의 미망인 캐릭터

 

아트마는 무료로 캐릭터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데커든 케인 : 언더테이커의 동생[?!]

 

케인은 인벤토리와 큐브에 들어있는 아이템을 감정해줍니다. 무료이긴 하지만 액트1에서 케인을 구해주지 않으셨다면

 

아이템당 100골드의 수수료를 받아 챙깁니다.

 

드로그난 : 알려지지 않은 학파 소속의 늙은 마법사. 평소에는 말이 별로 없다.

 

드로그난은 지팡이, 셉터, 완드, 스크롤, 포션류를 판매합니다.

 

엘직스 : 전직 산적두목인 여관주인, 왼쪽눈이 없으며 사막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엘직스는 갑옷이나 무기, 화살류를 판매합니다.

 

존재감 없지만 게다가 '겜블'도 가능합니다. 네, 액트2에도 겜블 NPC가 존재해요-

 

파라 : 한 때는 성전사였던 여인, 교단의 타락에 실망하여 성전사를 그만 두고 루트 골레인에서 사람들의

 

장비를 수리해주며 지내고 있다.

 

파라는 무료로 캐릭터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장비품도 수리해주고 갑옷,무기류등을 판매합니다.

 

게글래쉬 : 몰가치한 NPC, 물을 두려워해서 배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그러면서 왜 항구도시에 있는데!!]

 

그레이즈 : 무더위에도 체인아머 패션을 고수하는 액트2의 용병 고용 NPC

 

용병을 고용해주는 NPC중 가장 인기가 높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D2MP]아카데미 게시판의 블라블라블라

 

제린 : 뛰어난 지도자이지만 인적자원의 한계에 부딪혀 하렘을 회복 못하고 있는 비운[?]의 군주

 

켈란 : 궁전을 지키는 경비병

 

라이샌더 : 괴팍한 화학자

 

라이샌더는 열쇠와 포션류를 판매합니다.

 

메쉬프 : 배의 선장. 친절하지만 물질적인 것을 좋아라함.

 

메쉬프는 액트3로 이동을 시켜주는 NPC입니다.

 

와리브 : 동부와 서부를 이동하는 대상

 

와리브는 액트1로 이동을 시켜주는 NPC입니다.

 

 

티리얼 : 디아블로가 바알을 풀어주는 것을 막기 위해 왔다가 실패해서 역감금 당하는 대천사.

 

-Back to the Top-

 


 

ActⅡ 퀘스트 가이드

 

라다먼트의 소굴

 

 어느날 아마존 한 명이 루트 골레인에 도착했다. 그의 행색은 삐까번쩍했으며 사람들이 생전 처음 보는 아이템들로

 

중무장하고 있었다. 하렘의 군주인 제린은 누군가가 안다리엘을 무찌르고 대상의 이동로를 확보해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그가 안다리엘을 무찌른 것이라고 확신을 하며 그를 맞이하였다. 그가 이동료가 아까워서 안다리엘을 처치한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못한채….

 반갑소, 존경하는 여행자여. 나는 제린으로 루트 골레인의 영주요. 내 아름다운 항구도시에 온 것을 환영하오대상이

다시 서부 관문을 드나들 수 있게 되어 기쁘오. 얼마 전부터 우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악한 존재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소. 이상한 일이오. 모든 것은 어두운 방랑자가 탈 라샤의 무덤을 찾아 이곳을 지나가면서 시작되었소. 누구도 바알의

감시자인 탈 라샤가 어디에 매장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사막 깊숙한 곳 어딘가에 있는 것은 확실하오. , 이곳 주민들

사이에는 무덤으로부터 살아 돌아온 죽은 자들과 달밤의 모래 언덕에 잠복 하고 있는 끔찍한 괴물들에 대한 소문이

퍼져 있소. 나 역시 내 능력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가 없는 것을 직접 목격했소. 나는 내 도시가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항구를 폐쇄하고 모든 상선을 정박시키라는 명령을 내렸소. 선술집 주인인 아트마에게는 그대에게 부여할

중대한 임무가 있소. 즉시 가서 그녀를 만나시오. 그녀는 도시의 반대쪽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오. 이제 나는 궁전으로

돌아가야겠소. 미안하지만 궁전으로 그대를 초대할 수는 없소. 지금은 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오.”

-물론 나는 제린이 그에게 궁금한 것이 매우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자신의 궁금증을

하나도 해소하지 않은 이유는 제린이 근엄하고, 남성을 배척하고 여성을 우대하는 하렘의 군주라서가 아니라 제작진이

귀찮은 나머지 저 대사만을 입력했기 때문일거라 짐작한다.-

영웅은 영웅이었을까? 자기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물어보지 않고 시종일관 하오체로 일관하는 제린을 보면서 억하심정이

들 법도 했지만 그는 순순히 제린의 말을 듣고 아트마에게로 이동해갔다.

기대는 않지만, 당신이 날 도와준다면 고맙겠군요. 우리 시의 하수도에는 인육에 굶주린 끔찍한 괴물이 있어요.

그 괴물은 내 아들과 남편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였어요. 만약 그 놈을 죽여주신다면 그만한 보수는 드리겠어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그 괴물은 이미 우리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앗아갔으니까요.

하수도의 입구는 거리에서 바로 위쪽에 있는 뚜껑문이에요.”

-사막마을의 특징인 것일까 아니면 제작자들이 전부 四缺 역주 : 사결이라 함은 사람을 대할 때의 4가지 예절이

결핍되어있다는 것으로 윗사람에 대한 공경, 아랫사람에 대한 애정, 모르는 사람을 대할 때의 존중심, 마지막으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이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내어 흔히 우리는 이들을 四가지 없는 사람이라고 부른다.-이라서

그들의 성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영웅은 역시 비범했다. 그는 묵묵히 하수도를 향해서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Tip – 액트2의 하수도로 가는 입구는 두 곳이 있습니다.

첫 번째 장소는 그리즈의 옆에 있고,

두 번째 장소는 마을의 5 40분 방향…( ..)에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번 플레이 하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지만, 라다먼트를 찾기 위해서 헤멜경우에는 하수도 3층까지

가야합니다. 2층에서 3층으로 가는 것은 그야말로 랜더미컬하게 찾아가야 하지만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경우는 9할의

확률로 남쪽입구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더 빠릅니다.

영웅은 하수도에 살고 있다는 추악한 괴물을 퇴치하기 위하여 남쪽에 있는 하수구 1층으로 이동을 통하여 하수도

1층으로 이동한다. 하수구 3층까지 가서 돌아다니다가 보니 퀘스트창이 떠서 확인을 하자 라다먼트를 제거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었고, 실제로 그 주위에 라다먼트라는 녀석이 등장하였다. 이 라다먼트가 아트마가 말한 괴물이라고 판단,

일단 때려잡고 보는 영웅의 모습을 보면 그는 결단력과 행동력을 겸비한 인재라고 할 수 있겠다.

[라다먼트와의 전투 라다먼트 자체는 언데드이지만 피흡/마흡이 됩니다. 주위에 채찍고냥이라던가 구울, 사요권의

달인이 있으면 전사계 캐릭터들이 피/마흡을 할 수가 있어서 보다 편한 싸움이 되지만 해골들만 잔뜩 있다면 조금씩

유인해서 라다먼트의 시야 밖에서 처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콜드데미지가 적용이 되서 적의 시체가 깨지면 부활을 못

시키지만 아니면 라다먼트가 꾸준히 해골들을 되살려서 약간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난이도를 불문하고 기본적으로

빠른 움직임옵션을 달고 나오므로 충분히 거리를 유지해가며 싸울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독 브레스를 뿜기도

하므로 해독포션을 몇 개 가져가서 하나씩 마시기도 하며 독 내성을 끌어올린채로 싸우면 무난히 클리어 가능합니다.]

 라다먼트를 죽이고 나면 상금을 받기 위해서 아트마에게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그 전에 바닥에 떨어진 스킬북을 들어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스킬이 하나 더 생기게 됩니다. 난이도별로 한 번씩 스킬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옆의 번쩍이는 상자를 열면 호라드릭 스크롤이 나오는데 이것을 집으면 다시 퀘스트창이 뜨게 됩니다.

역주 이 시대의 기록 방식에 대해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는 것이 순수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라던가 대화창을

자연스럽게 사용했다는 점이다. 특히 주인공의 행동에 따라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메시지는 경악스러울 뿐이다.

영웅은 라다먼트를 물리치고 다시 아트마에게로 돌아가서 그녀를 위하여 괴물을 물리치고 복수를 대신 해주었음을

말하려고 했으나 어째서인지 아트마는 괴물을 물리쳤다는 사실을 말해주기도 전에 먼저 알고 말을 걸어왔다.

사람들은 복수의 맛이 쓰고도 달콤하다고 하지만 난 그 맛이 몹시 마음에 드는군요. 당신께는 영원히 감사할 거예요.

뿐만 아니라 난 다른 시민들에게 당신을 위해 얘기를 해두었어요. 상인들은 당신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서 각종 상품과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로 합의했어요. ... 제린이 당신을 만나고 싶어해요. 그는 궁전 앞에 있을 거예요.”

-호라드릭 스크롤은 사실 취득하지 않아도 되는 물품입니다. 하지만 예의상 한 번 쯤은 집어서 케인에게 말을 걸어봅시다.-

...소실되었던 호라드릭 스크롤! 이건 정말 대단한 행운이야! 살아있는 마지막 호라드림인 나만이 그 뜻을 알 수가

있지. , 이제 그 안에 담겨진 뜻을 해석하도록 하지. .... 호라드림의 마법사들은 탈라샤 안에 바알을 봉인한 후 그의

납관실을 마법으로 현실세계로부터 분리했네. 그들은 또한 무시무시한 호라드릭 스태프들을 만들어 납관실의 비밀문을

열 수 있는 특수한 힘을 부여했네. 흉포한 요술사에게 스태프를 거의 잃을뻔한 후, 그들은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모든

호라드릭 스태프를 나무 손잡이와 금속제 두부의 두 부분으로 분리하여 따로따로 감추었네. 호라드림은우리가 현재

겪고있는 곤경을 예견하고 자네처럼 자격이 있는 영웅만이 스태프를 감춘 곳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네.

호라드릭 스태프의 양쪽 부분을 모두 모은 후, 호라드릭 큐브를 이용하여 그것들을 결합시키도록 하게. 그러면 탈 라샤의

납관실로 들어갈 수가 있을 걸세.”

아트마의 말을 따라 제린을 만나러 가기전에 들른 케인에게서 우리는 그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영웅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자네처럼 자격이 있는 영웅은 그가 진정한 영웅인지 아니면 아이템독이 올라 사행성 풍조에 전염되어 로또를

노리는 식으로 악마들을 사냥해서 삥을 뜯는 무뢰배인지를 구분해주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호라드릭 스태프 퀘스트 창은 표시된대로 호라드릭 스태프의 손잡이와 머리장식을 찾기 전까지는 더 이상 내용의

변화가 없으니 필요하면 퀘스트창을 열어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스태프[손잡이 마고트 동굴 3층에서 습득]와 아뮬렛 오브 바이퍼[머리장식 클러 바이퍼 사원 2층에서 습득]를 습득하고

두 개를 조합하여 호라드릭 스태프를 복원했을 경우 나오는 케인의 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네가 지니고 있는 바이퍼 아뮬렛이 바로 호라드릭 스태프의 머리 장식이로군! 자네는 값지고 희귀한 마도구를

발견하는데 비상한 재주가 있군. 물론 손잡이와 머리 장식을 합치려면 호라드릭 큐브를 사용해야만 하네.”

스태프 오브 킹스! 자넨 날 정말 놀라게 하는군, 친구.... 자네는 호라드릭 스태프의 손잡이 부분을 발견한 걸세.

손잡이와 두부를 합치기 위해 호라드릭 큐브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는 자네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네.”

훌륭하네! 호라드릭 스태프가 완성되었군. 그걸 가지고 탈 라샤의 무덤에 들어가게. 무덤 안에서 바닥에 일곱 가지

상징이 삽입된 방을 찾도록 하게. 그곳에는 지팡이를 끼울 자리가 있을 테니 거기에 지팡이를 끼우도록 하게. 그러면

탈라샤의 납관실로 통하는 통로가 열릴걸세. 하지만 전투 준비를 단단히 하게. 바알을 처치하려면 탈 라샤를 죽여야만

할 걸세. 빨리 움직여야 하네, 친구. 디아블로가 자신이 찾는 것에 가까이 다가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니까. 놈이

파괴의 군주를 해방시키기 전에 탈 라샤의 무덤을 찾게!”

-케인과의 대화는 종종 해줘야 합니다. 혼자 퀘스트 진행할때는 천상 자주 만나게 되지만 버스를 탈 때에는 케인과

대화도 종종 해줘야지 아케인 생츄어리나 탈 라샤의 무덤으로 들어가는 포탈을 이용하는데에 지장이 없습니다.-

아트마와의 대화 이후에 제린에게 말을 걸면 또다시 하오체의 달인이란 이렇게 말해야 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나는 그대가 뛰어난 솜씨와 용맹으로 이룩한 많은 위업들에 대해서 들었소. 당신이라면 내가 지금까지 다른 이에게

꺼내기를 주저했던 얘기를 해도 좋으리라는 생각이 드오... 드로그난과 나는 이곳을 얼마 전에 지나간 어두운 방랑자가

다름아닌 디아블로 그 자신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소! 드로그난은 디아블로가 위대한 호라드림의 마법사 탈라샤가 바알을

봉인하고 있는 비밀 무덤을 찾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소. 그대는 디아블로를 찾아 우리 도시에 닥친 끔찍한 재앙을 종식

시켜야만 하오. 드로그난은 매우 현명한 사람이오. 그라면 틀림없이 탈 라샤의 무덤을 찾는 방법에 대하여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이오. 진정한 무덤을 찾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오. 무덤을 발견했을때 그대가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기를 바라겠소.”

-드로그난에게로 가서 말을 겁니다.

이 기나긴 일식의 원인은 내 연구에 의하면 클러 바이퍼들의 짓인 것 같네. 사막의 지하에 위치한 그들의 신전을 발견하면

이 저주의 근원을 알아낼 수 있을 걸세.”

-이 상태에서 더 이상 마을에서 NPC들과의 대화로 얻을 정보는 없습니다. 이제 마을 밖으로 나가서 호라드릭 스크롤에

나온대로 호라드릭 스태프를 복원하는 퀘스트를 진행해보도록 합시다.-

액트2의 외곽은 로키 황무지-메마른 언덕-파 오아시스-잊혀진 도시-스네이크 벨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마른 언덕의

죽음의 홀에서는 호라드릭 큐브,

파 오아시스의 마고트 동굴에서는 호라드릭 스태프[손잡이],

스네이크 벨리의 클러 바이퍼 사원에서는 아뮬렛 오브 바이퍼[호라드릭 스태프의 머리장식]

를 구할 수 있다. 로키 황무지에는 스토니 툼, 잊혀진 도시에는 고대 하수도라는 던젼이 있는데 각각 유니크 몹들이

풍성히 있어서 초반에 렙업을 위한 사냥터로도 손색이 없으며 고대 하수도는 흔히 말하는 TC85지역으로 헬에서는 아이템

사냥터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액트2는 길을 찾는 팁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액트1처럼 길이 이어져서 보이는

것도 아닌지라 그저 벽 따라서 묵묵히 돌아다니는 것이 최상이니 사냥한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돌아다니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정 위안을 삼을 대상이 필요하다면 이렇게 써서 모니터에 붙여두시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그래도 액트3보다는 양반이다

웨이 포인트는 메마른 언덕-죽음의 홀 2-파 오아시스-잊혀진 도시에 존재하니 참고하세요 : )

죽음의 홀에서 호라드릭 큐브는 유니크 채찍 고양이, 마고트 동굴에서 호라드릭 스태프는 콜드 웜 버로워[콜드 마법으로

강화가 기본 옵션], 클러 바이퍼 템플에서 바이퍼 아뮬렛은 팽 스킨[라이트닝 마법으로 강화가 기본 옵션]이 등장하는데

큐브는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스태프를 지키는 콜드 웜 버로워는 주위에 응가 풍뎅이이가 잔뜩 있을 경우에는 근접캐릭이

전투하기에 조금 까다롭습니다. 그리고 바이퍼 아뮬렛을 지키는 팽 스킨 또한 라이트닝 이뮨이라서 까다로운편인데

특히나 스킬 조차 제대로 찍지 못한 노말에서는 답답한 정도가 큽니다. 이럴때는 폭음-폭발 포션을 잔뜩 준비하신 후에

스왑창에 넣어두고, 인벤에도 가득 넣어두고 쳐들어가서 입구에서 계속 던져주시면 비교적 안전하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화려한 것이 좋으시면 독도 던져주시면 좋습니다. : )

스네이크 벨리를 찾아서 잊혀진 도시를 헤메다 보면 갑자기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오염된 태양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잠깐 마을에 들려서 드로그난과 대화를 하고 나서 다시 퀘스트를 진행합시다. 특히 이 부분은 버스기사를 하시는

분들이 간과하기도 하는데 드로그난과의 대화를 무시하고 버스를 운행할 경우 마지막에 제린이 궁전 안에서 안나오기도

하여 일이 복잡해지기도 하니 버스 운행시에 참고하시어 승객보고 꼭 드로그난과 대화를 해두라고 하세요 : )

-팽 스킨을 처리하고 제단을 파괴하여 바이퍼 아뮬렛을 습득하고 다시 말을 걸 경우

난 탈 라샤의 무덤을 찾으려고 고대의 기록들을 연구하고 있었지. 무덤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으나 단서가 될만한 것을

발견했네. 위대한 비즈저라이의 소환사 호라즌 이곳 근처에 자신의 아케인 생츄어리를 건설했지. 그는 강대한 마법사로

자신의 성역 안에서 악마들을 노예로 부렸지. 또한 그는 탈 라샤의 무덤에서의 바알의 봉인과 같은 중대한 사건들을

유심히 지켜보았지. 만약 자네가 성역을 발견한다면 그곳에서 묘지의 위치에 관한 단서를 틀림없이 찾을 수가 있을 것이네.

호라즌이 아직도 살아있으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으나 조심해서 탐색을 하도록 하게. 안에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네. 내가 이 얘기를 제린 경에게 하자, 그는 자네를 자기한테 보내라고 했네, 아마도 그는 비밀 입구

같은 것을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이제 다시 제린에게로 가자

이 지역에 재앙이 엄습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공포에 질린 하렘의 여자들이 이 궁전에서 나와 함께 안전하게 지내도록

허락하였소. 모든 게 다 괜찮은 듯 했소. 그 밤이 오기 전까지는.... 하렘의 계단으로부터 비명이 울려 퍼졌소. 내 위병들이

도착했을 때는 가련한 여인들이 지옥으로부터 온 악마들에게 살육당하고 있었소. 내 용맹한 위병들은 악마들을 그들이

나온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의 틈새로 다시 돌려보내려고 시도했소. 그 이래 내 병사들은 이길 가망이 없는 전쟁을

해오고 있소. 결국 나는 내 아름다운 도시의 다른 지역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리즈와 그의 용병들을 고용했소. 드로그난은

루트 골레인이 고대에 비즈저라이 요새가 있었던 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아케인 생츄어리가 이 궁전 지하에 묻혀

있다고 믿고 있소. 이제 내 궁전은 그대에게 개방되었소.... 조심하시오.”

-이제 궁전 입구를 막고 있던 캘란이 스스로 입구를 비켜주면서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 궁전으로 들어가

하렘-궁전지하 1-2-3-포탈 순으로 이동하여 아케인 생츄어리로 가자.-

-아케인 생츄어리에 도착하면 길이 4방향으로 있습니다. 그 중 소환술사는 헬에서 사냥했을 경우 열쇠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증오의 열쇠를 드롭하니 나중에는 싫어도 얼굴을 자주 봐야 하는데고정된 방향이 있는 것이

아니라 4방향 중 랜덤으로 등장하니 4지선다를 연습하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사냥을 하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맵의 끝까지 오면 소환술사가 등장합니다. 콜드/파이어 계열 마법을 사용하지만 가까이 다가가기만 한다면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소환술사를 제거후에 호라즌의 일지를 읽으면 마기의 캐년으로 향하는 포탈이 열리게 됩니다.

탈 라샤의 무덤을 찾는 자는 포탈을 지나가면 그곳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아케인 생츄어리에 기록된

빛나는 상형 문자는 여섯 개의 가짜 무덤의 상징임을 알라. 빠져 있는 일곱번째 기호야말로... 호라드림 중 으뜸이었다는

탈 라샤의 무덤을 나타내는 것이다. 마법사의 당파들이 그들 사이의 차이를 극복하고 공통의 적을 상대하기 위해 협력한

것은 비록 짧긴 했어도 찬란한 순간이었다. 호라드림은 동방의 황폐한 제국들을 가로질러 서방의 전인미답의 대지까지

삼대 악을 가차없이 추격했다. 덕분에 그 잘난 대천사 티리얼은 손에 먼지 하나 묻히지 않을 수 있었다. 삼대 악을 물리

쳤다고 생각하게 되자 원래부터 불안정했던 호라드림의 연대는 금방 분해되기 시작했다. 마법사 당파들은 소울 스톤을

지키는 신성한 임무를 저버리고 지극히 사소한 이유들 때문에 서로 다투기 시작했다. 그들의 투쟁은 연대를 와해

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차가운 대지 아래에 봉인한 악마들을 오히려 강화시키는 결과도 초래했다.”

-일지에 따르면 원래는 7개의 문장이지만 일지 주위에는 6개의 문장이 떠있고 그리고 이곳에 없는 하나가 진정한

탈라샤의 무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개 문장은 굳이 외우고 있을 필요 없이 바닥에 7개의 문장이 다 새겨져

있으니 바로 비교가 가능합니다. 게다가 처음에는 비교할 필요도 없이 마을에 들러서 NPC들과 대화를 하고 나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다시 퀘스트창을 열면 진짜 무덤의 문양을 알려주죠 : )-

-소환술사를 죽이면

나는 그 가짜 소환술사가 죽음으로서 안식을 얻었기 바라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가 자신과 계약한 악마에 의해

지옥으로 끌려들어갔을 가능성이 더 높네. 이 일은 자네에게도 교훈이 될 걸세. 악마의 마법은 지름길이긴 하나 그런

힘에 따르는 유혹과 위험은 지극히 크네.”

-호라즌의 일지를 읽은 후에 마을로 돌아오면

사막 가장 깊숙한 곳에 위대한 호라드림의 무덤 일곱 개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오. 그것들 중 하나가 탈

라샤의 감옥임에 틀림없소. 당신은 각 무덤을 탐색하여 탈 라샤의 소재를 파악해야만 하오. 물론 디아블로도 무덤을

찾고 있소.그가 무덤을 찾으면서 어떤 끔찍한 것들을 불러냈는지는 아무도 상상조차 할 수 없소.”

마을사람과 대화를 하고 오면 이렇게 퀘스트창에 진짜 무덤의 상징을 알려줍니다. 퀘스트를 이미 클리어 하고 단순히

사냥을 위해서 다시 듀리엘을 잡고자 한다면 위에 쓴 방법대로 비교를 해보셔야 합니다.

-탈라샤의 무덤에서 아래와 같은 곳을 찾아내어 오러피스를 클릭해서 조합해둔 호라드릭 스태프를 끼우고 확인을

클릭하면 빛이 나면서 탈 라샤 방으로 향하는 입구가 나오게 됩니다.-

-드디어 등장한 액트2의 최종보스 듀리얼 밑으로 홀리프리즈 오라를 켜고 있어서 타격계 캐릭의 경우 짜증+까다롭습니다.

그저 묵묵히 포션 빨면서 파이팅!이라고 해드리는 방법 밖에 없네요. 법사형 캐릭, 원거리 공격 캐릭의 경우에는

소환물이 있다면 열심히 뽑아주면서 자신은 빙빙 돌면서 잡아야 하고 근접이라면… “가슴은 차갑게, 주먹은 뜨겁게.

복싱의 기본이지힘내세요 : )

-듀리얼은 일반적으로 오느라 수고했다며 타운포탈 스크롤을 굉장히 높은 확률로 줍니다. 이것마저 안 준다면 그 날

일진이 사납다고 생각하셔야…-

-듀리얼을 잡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티리얼이 등장합니다.

인간이여, 내 자유를 찾아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는 바요. 하지만 난 그대가 더 일찍 오기를 바랫지. 나는 대천사

티리얼이오. 나는 디아블로가 자신이 형인 바알을 해방시키려는 것을 막으러 왔으나 실패하고 말았소. 이제 공포와

파괴가 그대의 세계를 자유로이 활보할 것이오. 지금도 그들은 자카룸 교단의 심장부인 쿠라스트의 동쪽 수도로 향하고

있소. 그곳에서 그들은 태고에 그곳에 봉인된 자신들의 맏형인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를 찾으려 하고 있소. 만약 세

원초적인 악마가 다시 뭉치면 천하 무적이 될 것이오. 그들의 목표가 무엇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들을 막아야만 하오. 나는 상처를 입었으며, 내가 그대의 세계에 머물 수 있도록 해주는 에너지는 급속히 감소하고 있소.

그대는 이 임무를 받아 세 형제가 뭉치는 것을 막아야만 하오. 바다를 건너 쿠라스트에서 바알과 디아블로를 찾아내야만

하오. 인간이여, 서두르시오. 이제 우리들 모두에게 남은 시간을 얼마되지 않소!”

-티리얼은 결국 주인공에게 님화는 삽질했어열 ㄲ_이 주요지인 글을 전합니다.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는지

루트 골레인으로 돌아가는 포탈은 열어주니 포탈을 타고 돌아가서 제린을 만납시다.

그대는 최선을 다했소.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 라샤의 진짜 무덤을 발견하기는커녕 이 단계에 도달하지도 못했을 것이오.

하지만 그대가 불행히도 디아블로와 바알을 놓치고 말았다고 들었소. 그건 정말 불행한 일이오. 메쉬프가 그대에게

동쪽으로 가는 선편을 제공하도록 수배해 놓았으니 만약 동쪽으로 길을 떠나려 한다면 그의 배를 이용하기 바라오.

내 생각으로는 그는 지금쯤 몹시 떠나고 싶어할 것이오. 당신의 모험에 행운이 있기를 기원하오. 그리고 내 사랑스러운

도시를 구해준 일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하오. 당신은 루트 골레인에서는 언제든지 환영을 받을 것이오, 친구.”

제린은 나보고 당신을 동쪽의 쿠라스트로 데려다 주라고 명령했소. 난 지난 몇 해동안 그곳에 가보지 못했지만 상황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들었소.”

-이제 액트2에서의 모든 퀘스트는 완료 되었습니다. 다시 메쉬프를 클릭하여 동쪽으로 항해를 선택하시면 액트2에서

벗어나 액트3 쿠라스트 부두로 이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Back to the Top-


마치며...

첫 버전을 날려먹는 바람에 정보전달을 위주로 하는 두 번째 버전으로 글이 완성 되어 버렸습니다. 시간에 쫓기며

작성한 글이다 보니 넣고 싶었던 정보들도 많이 빠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벌려놓은 글도 많은지라 하나씩 수습해

가야하는데 한 3주동안 술독에 빠져서 지내느라 영 진척도 없네요. 이번 퀘스트 공략글은 매우 기본적인 것들만 포함

되어 있어서 막 시작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사실상 필요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글의 내용도 절반 이상이 NPC의

대사들이니 공략보다는 소개글이라고 봐도 무방하겠군요 : )

여튼, 언젠가는 원하는 정보 다 집어넣어서 업데이트를 할 마음이 생기기를 바라며 졸문을 슬슬 줄여보고자 합니다._(__)_

Phileo Team

 

- Metal. Zia_Rara

- Flower. 휘르

- Monster. 한팔라^^[ZKR아2]

- Mawang. FSS. 쥬논

- Vomitting. 칵테일&드림

- Sister [YC]Inspector

- Eccentric ★난 녀석!!

 

 

 

저자 : 우주제일 칵테일&드림

제작 : 2008년 10월 4일

패치 : 베틀넷 기준 1.12a

등록사이트 : [DAUM 카페] 디아블로2 멀티플레이

 

공식 후원 : Phileo Team.

-Back to the Top-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칵테일&드림 | 작성시간 08.10.07 띄어쓰기가 안 깨졌었는데 스크랩 도중에 깨진것 같습니다. 수정할 방안을 마련해보긴 하겠지만... 프로그램을 전공 안해서 성공확률은 제가 술을 안 마실 확률가 비등하다고 여겨집니다._(__)_
  • 작성자쭈니아빠 | 작성시간 08.10.06 훔..평소의 칵드님 답지 않는 글 전개군요..노말 액2 클리어 하시면서 너무 중무장을 하신듯..-_-;;하여튼 우리의 아마양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다행입니다..잘 봤습니다..조만간 광주 함 갈랍니다..기다리이소..*^^*
  • 답댓글 작성자칵테일&드림 | 작성시간 08.10.07 I'll wait million years - 윌리엄 조이스
  • 작성자돈들어손내 | 작성시간 08.10.07 왜 이렇게 글이 짧게 느껴질까용..ㅎㅎ 헤..수고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돈들어손내 | 작성시간 08.10.07 자..잠깐-ㅁ-;; 활이 에테네요..ㅎㅎ신기해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