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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창작(나무)

플로리스트

작성자들꽃|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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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 들떴던 틈 하나

숨길수록 더 환했던
어깨 위 노란 웃음
꽃처럼 피워주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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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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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니 | 작성시간 26.06.17 세월은 많은 것을 지우는데,
    이상하게도 어떤 사람의 웃음은
    더 선명해지는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오늘처럼 무더운 날씨에
    마음속 꽃처럼 피어나던 사람을 떠올리며
    절로 미소 짓게 되는 따뜻한 작품이네요^_^
  • 답댓글 작성자들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누구에게나
    해맑은 웃음꽃 피워주던
    그런 플로리스트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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