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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강 작성시간 26.06.13 조용히 시만 쓰는 시인이십니다. 기발한 발상과 독창성에 저는 매료 되었습니다. 나이가 느껴지지 않고 웃음 속에 뼈가 있는 시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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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저도 읽어보니... 참으로 소박한 웃음이 가랑비 젖듯 감동의 물결로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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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진옥 작성시간 26.06.18 평범한 시어에서 유쾌하고 슬프고 예리한 눈길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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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소소한 행복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