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토 / 손설강 작성자현송희| 작성시간24.09.07|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4.09.07 어머나.참 정성스럽게감상문을 쓰셨네요.책에서 한 편을 뽑아집중 감상하는 맛 엄청 좋아요.제 디카시집을 보시고도그리 해주셨는데요^^다시 감상하며선생님의 글발에 빨려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7 제 나름의 작은 사랑법이랍니다^^♡하지만 제 글이 회장님의 작품을 감상하시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기를요 ..^^댓글 주신 송선생님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염진희 작성시간24.09.07 역시나👍현 선생님의 작은 사랑법!제게는 큰 사랑으로 전해져 옵니다.비행기 타기가 힘들고선해외여행은 그림의 떡인데요ㅎㅎ‘여행 디카시’를 음미하면서도 그렇고,오늘은 현송희 선생님의 감상글에 흠뻑 취해서 저는 지금 이탈리아를 활보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7 염선생님비행기 타는 데 어려움이 있으신가봐요 아고 ..감상글을 읽고 상상의 나래로 여행을 하신다니 감사해요 😊 늦은 시간 댓글 감사드리고 편안한 잠 주무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혜 신경자 작성시간24.09.08 오르비에토 공기를 마시는듯한 글귀는 생동감 넘치고~~감상평은 시간을 넘어 함께걷기까지~~세계의공기가 한권에 묻어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8 감사해요 신경자 선생님 ~~동서양의 공기가 한권 시집에 담겨 있는 것 맞아요 ^^여행 후에는 회장님처럼 이렇게 디카시를 하나씩 남겨야 겠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설강 작성시간24.09.08 어머나 이렇게 고마울수가요. 디카시 에세이네요. 우럽여행 중 기억에 남는 장 소 중 하나였습니다.그 주변 풍광들이 눈에 선합니다. 저기에서 커피를 마시고 나와 커피를 마신 벗은 그릇을 사고 저는 와인을 하나 샀었습니다. 갑자기 본젤라또가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ㅎ현 선생님 감상이 너무 아까워. 오르비에또 사진과 언술 원본으로 해서 웹진 좋은 디카시 코너에 올려도 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8 회장님이 좋아해 주셔서 감사감사입니다 ~집안(중디협)에서 유통? 하는 부족한 글이라 어디 내놓기가 부끄럽지만회장님의 디카시를 앞세워 후미에 싣는다면 부끄럼이 살짝 가려질 것도 같아요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하흑(법정) 작성시간24.09.08 수필가 되고파요현선생님(부러붜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송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9.08 에이 ~~전 수필가가 못되어요김법정 선생님의 글 실력 알고 있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