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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병화 작성시간 26.06.23 new
시가 예사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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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 05:50 new
감나무를 ‘기억의 플랫폼’으로 비유하여
기다림의 정서를 디지털 언어로 써봤는데요.
낯선 디카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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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병화 작성시간 05:52 new
흐르는물 /정호순 낯설어서 좋습니다. 좋은 하루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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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점심 작성시간 2시간 1분 전 new
고향 서버 아직도 버퍼링 중 멋진 디카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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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작성시간 40분 전 new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동 하회마을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감나무를 통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