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및 주요 활동
본명: 이승민
출생: 제주도 출생 (고향인 제주 삼양 검은 모래 해변에 〈삼양 포구의 일출〉 시비가 건립됨)
현재 활동:
울산디카시인협회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울산문인협회 이사
경력: 울산아동문학협회 회장(제13대) 역임, 울산문인협회 상임이사 등 역임
📜 등단 및 주요 수상 경력
2003년: 계간 《시세계》를 통해 시 등단
2006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동시 등단
2020년: 《시와편견》을 통해 디카시 등단
주요 수상:
제34회 울산예총 예술문학상
제15회 울산동요사랑 대상
제9회 울산아동문학상
제3회 울산남구문인상 등
📚 주요 저서
✍️ 동시집 및 시집
동시집: 『초승달 구워먹기』, 『파프리카 신호등』 외 1권
시집: 『들소 구두를 신고』 외 2권
시화집: 『마주 보기』
이시향 디카시인이'초승달 구어먹기' 동시집 출간 소식이 들려 물론 바로 구매했다. 시인이 시집을 사지 않으면 결국엔 시인이 설자리가 없어진다고 차 한 잔 덜마시고 시집 구매를 장려하는 시인도 있다.
'파프리카 신호등' 출간이 엊그제 같은데 책을 보니 진짜 벌써 5년이 흘렀다.
동시를 읽다보면 마음이 맑아지고 편안해진다. 이게 바로 동심인가보다.
특히 표4(책 뒷면)에 유명 작가의 추천사를 싣지 않고 본인 작품을 실은 것이 인상적이다. 바람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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