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먹다가 작성자민초 박여범|작성시간25.08.29|조회수76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가 깨졌다네, 옥수수 먹다가 이를 어쩐다지드르륵 수리비보다 더 아픈 건 시퍼렇게 멍든 심장이 멈추던, 그날 말이야수줍게 웃던 네가 떠난 그날이라네 민초 박여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9 고맙습니다 선생님 작성자황필순 | 작성시간 25.08.29 표현 참 멋지십니다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29 고맙습니다 선생님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5.08.30 시적 상상이겠지요 ㅎㅎ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30 시적 상상과 감상은 온전히 독자의 몫입니다 고맙습니다 회장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