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지 마라 작성자민초 박여범|작성시간26.03.09|조회수10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꽃은 피의 기억을 품고상처는 언어의 뿌리로 자란다붉은 흐름은 역사의 증언이 되어세상의 침묵을 찢어낸다 -민초 박여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3.09 멋진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9 고맙습니다 선생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