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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참지 마라

작성자민초 박여범|작성시간26.03.09|조회수106 목록 댓글 2

 

꽃은 피의 기억을 품고
상처는 언어의 뿌리로 자란다

붉은 흐름은 역사의 증언이 되어
세상의 침묵을 찢어낸다
 
-민초 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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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3.09 멋진 작품 감상 잘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09 고맙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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