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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펜트하우스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05|조회수20 목록 댓글 2

숲세권에

강세권까지

 

프리미엄 얼마나 얹어

팔았을까

 

-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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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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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6
    부동산 문제가 서울 선거 판세의 한 원인이기도 하다는 뉴스를 봤는데
    동의 하는 사람도 있고 안 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같은 비슷한 풍경으로 사물을 보는 시선
    다르게 보는 것이
    디카시의 매력이 아닐까도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나무 한 그릇 하늘로 치솟는 걸 보면서
    자화상 제목으로 쓴 적이 있거든요.
  • 작성자이혜 신경자 | 작성시간 26.06.06 프리미엄 상관 없이
    살고싶은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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