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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6|조회수27 목록 댓글 4

전봇대를 오르는 덩굴
길 위에 내려와
나와 나란히 섰다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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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6 곁- 넘 멋지네요 덩굴과 나와 교감의 시점을 잘 맞추셨네요 정적 교감이 살아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응원의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6 소통은 말로만 되는 게 아니라 높낮이를 맞추는 것이죠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여행길에서 돌아오는 길,
    오르막 길을 지나 집 앞 코너에서 마주친 나의 그림자가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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