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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인연의 형이상학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07|조회수31 목록 댓글 2

 

한 생이
또 다른 생에 스미어
마침내 뜨겁게 엉긴

저 단단한 사랑

 
 
-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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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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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8 연리지, 연리목, 연리근처럼 저 또한 살아가는 한 방법이겠죠...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9 연리지의 사랑 끝없어라 고요히 전해지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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