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바람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8|조회수2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가슴은 덜컹, 고개는 갸우뚱저만치 달려가는 세상,나는 어디에 멈춰 서 있는가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위점숙 | 작성시간 26.06.08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어 두렵네요. 적응할만 하면 변하고 또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ㅜㅜ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8 가는 곳마다 센세이션...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