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동의 순간 작성자김다현|작성시간26.06.08|조회수40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꼭 쥔 손 안에 감춘 비명 채우기 위해 비워내는 붉은 침묵의 시간 -김다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8 저 침묵의 시간이 지나면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오겠죠...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9 아주 넘 멋진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점심 | 작성시간 26.06.09 채우기 위해서 비워내는 ~~~~ 멋진 시어 감사합니다 작성자양또리 | 작성시간 26.06.11 작약의 화사함이 곧 터질 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