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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태동의 순간

작성자김다현|작성시간26.06.08|조회수40 목록 댓글 4

    

    꼭 쥔 손 안에 감춘 비명

    채우기 위해 비워내는

    붉은 침묵의 시간

 

    -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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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08 저 침묵의 시간이 지나면
    활짝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오겠죠...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9 아주 넘 멋진 작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정점심 | 작성시간 26.06.09 채우기 위해서 비워내는 ~~~~ 멋진 시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양또리 | 작성시간 26.06.11 작약의 화사함이 곧 터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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