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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독백

작성자정점심|작성시간26.06.08|조회수53 목록 댓글 11

은빛 소리 모아

정갈한 고요의 바다에

쏟아 붓는다

 

낡고 굳어진 것들 비워내라

바람의 곡예사, 그 한마디

 

-정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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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09 저절로 고개 숙여지고 끄덕여지는 시에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점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하루에 한가지라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다면 .....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9 풍경소리가 은은히 전해지는 잔향에 깊은 울림이전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점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바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햇살 좋은 오후입니다
  • 작성자양또리 | 작성시간 26.06.11 사진도 글도 멋집니다. 늘 깨어있으라는 물고기 대신 연꽃의 정화를 일깨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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