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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벼린 그리움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09|조회수28 목록 댓글 4

파란 허공에 한 글자 적어보려
평생을 벼려온 하얀 마음,
​닿을 수 없어
더 뾰족해진 작은 발돋움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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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혜선 | 작성시간 26.06.09 어머나~~ 하늘에 무슨 글이 나올지 기대가 되어요. ^^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09 와하 아주 멋진 작품입니다 감동요^^*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양또리 | 작성시간 26.06.10 첨탑이 펜으로도 보이는 글쟁이의 참신한 시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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