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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정박 주소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11|조회수26 목록 댓글 1

젊은 날의 초상
먼 풍경으로 흐려지고
 
오후의 적막
는개 젖은 기억 속으로
내려진 닻
 
- 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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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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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11 바다멍하며 하트커피 하시는 분 부럽네요. 여여한 그림 속의 우아한 시입니다.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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