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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한량

작성자이혜 신경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30 목록 댓글 6

바람 따라 몸 던져
세상 구경 나섰다

줄 긴 그네 타고
새처럼 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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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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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혜 신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작성자흐르는물 /정호순 | 작성시간 26.06.11 저, 봄의 한량도 한 시절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이혜 신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맞습니다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1 저도 새처럼 날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혜 신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언젠가
    그날이 준비되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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