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디카시(2025~

하심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3|조회수28 목록 댓글 2

스스로 낮추어
눈부신 순간
​이끼 낀 세월의 무게가
가벼워진다

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3 참으로 깊음의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 작성자조태숙 | 작성시간 26.06.13 비움과 겸손 멋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