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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푸른 글씨로 쓰다

작성자민초 박여범|작성시간26.06.14|조회수72 목록 댓글 4

구불구불 흘러가는 다리는 유려한 자연의 필체
초록이 통째로 쏟아진 거대한 원고지
거리를 둔 두 사람은 서로를 완성하는 문장 부호
잠시 머무는 정자에서 삶의 쉼표를 찍을 때
푸른 글씨가 되어 번져가는 우리네 슴결

_민초 박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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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4 푸른 들길 걷고 싶어라. 서정적 이미지와 디카시가 아주 잘 어울어진 작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고맙습니다 선생님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15 제목과 사진만으로도 작품이네요. 덕진연못?
  • 작성자민초 박여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회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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