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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반영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15|조회수23 목록 댓글 2

침묵의 하늘을 품고
인연의 끈을 묶는다

가끔 물음은
거꾸로 선 자리에서 손을 내민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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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 작성시간 26.06.15 멋진 반영이 좋은 글을 품고 있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김영숙 선생님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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