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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5

푸른 하늘 아래 저마다의
하루를 새기려 줄을 선다

하늘, 바람,구름, 사람
모두가 풍경이 되는 한때


_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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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16 와..저도 8월초에 곰배령 친구들과 일박이일 야생화촬영 갑니다. ㅎ 설렘 가득한 곰배령 사진과 시 잘 감상했어요~
  •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오~~그러시군요.
    오히려 지금은 꽃이 적은 편이고 7월 중순이후 8월에 야생화가 많다고 하시네요. 내려오셔서 족욕하시면 피로가 한결 풀리실거에요.
    왕복 15키로이상 22000보 넘게 걷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거리였어요😊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7 풍경이 되는 사람들 곰배령이 멋집니다^^*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17 곰배령 정상이군요.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야생화에 꽂혀서 갔는데....강행군 극기훈련 수준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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