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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빛나는 말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30 목록 댓글 4

작은 이파리로 써내린
호리낭창 한
시 한 줄

바람의 고백


 
_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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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26.06.16
    멋져요.
    호리낭창한 시 한 줄에의 갈증!
  • 작성자강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선생님
    고운 시선의 응원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16 바람의 고백이 담백할 것 같아요.분위기상~~ㅎ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7 바람의 시가 절로 읽혀지는 듯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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