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말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30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작은 이파리로 써내린호리낭창 한시 한 줄바람의 고백 _강명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선영 | 작성시간 26.06.16 멋져요.호리낭창한 시 한 줄에의 갈증! 작성자강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선생님고운 시선의 응원 고맙습니다.~^^*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16 바람의 고백이 담백할 것 같아요.분위기상~~ㅎ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7 바람의 시가 절로 읽혀지는 듯 아름답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