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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초보 레지던트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작성시간26.06.17|조회수42 목록 댓글 9

얼마나 수많은 밤을 밝혔을까
얼마나 급한 울음에 맘 졸였을까

부모된 모습을 보니 비로소
온몸으로 배우는 부모의 길

_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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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 조금 한가해졌고, 두명의 손자가 번갈아 가며 기쁨을 주네요.
    고맙습니당🌱🌱🌿🌿💕💕
  • 작성자정유리 | 작성시간 26.06.17 친정 아빠께서 아프신데 손주만 보면 다 나은 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만큼 아이가 주는 행복 기쁨이 큰가봐요. 귀여운 손 너무 잡고 싶네요. 시도 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ㅎㅎㅎ 정유리선생님 아버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손주로 인해 인생관이 바뀐다는 지인도 계시더군요. 두아들이 제 인생에 새봄을 안겨준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17 제목과 사진 와우 ~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와~~우
    완전 힘 나게 해주시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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