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이 지나간 초록 잎새 위
말없이 머문 깃털 하나
침묵으로 남은 흔적 위에
비로소 들리는 너의 숨소리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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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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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순 작성시간 26.06.18 깃털의 침묵이 내 안에 고요로 스며 가벼움의 존재를 생각해 하는....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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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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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강 작성시간 26.06.18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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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병실 작성시간 26.06.19 new
치열했던 삶의 흔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