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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줄곧 넋두리

작성자이경순|작성시간26.06.18|조회수20 목록 댓글 6

못난 것들 내려놓자
가지마다 둥근 말이 열렸다

살아낸 날들의 신맛까지 익혀
저마다 노란 등불 켜드니

볼수록 입안 가득 여름이 차오른다


- 이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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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55분 전 new 고운 답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18 new 살구군요. 벌써 침이 고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54분 전 new 요즘 한창입니다^^*
  • 작성자위점숙 | 작성시간 1시간 46분 전 new 살구 나무 밑에서 따 먹고 싶어 동동거리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54분 전 new 조금있으면 막 떨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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