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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취준생

작성자정유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39 목록 댓글 8

몇 번의 계절이
감겼다 풀렸을까

불린 적 없는 이름

다시 허공을 겨눈다

_정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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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정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젊은 감각으로 봐 주셔서 감사해요^^
  • 작성자이경순 | 작성시간 26.06.19 new 애쓰는 모습이 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취준생 모두들 좋은 결과가 일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 작성자맑은 울림/김영숙 | 작성시간 26.06.19 new 다시 겨누고 있으니,
    곧 불리게 될것 같네요
    그이름!!!
  • 답댓글 작성자정유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불리는 날 함박웃음 지을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영숙 선생님 굿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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