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디카시(2025~

연서

작성자강명숙|작성시간26.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4

 


나를
흔드는 이름 

꽃잎으로 번역된
그대 향한 마음

-강모래(명숙)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병화 | 작성시간 26.06.20 바야흐로 능소화의 계절이네요. 고운 시와 사진에 머물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랫녘엔 지금 절정으로 건너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설강 | 작성시간 26.06.21 돈으로 번역되는 것 보다
    꽃으로 번역되는 걸 좋아하는 시인들 ㅎㅎ
  • 답댓글 작성자강명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선생님
    진심입니다. ㅎㅎ~
    주변 여기저기
    능소화, 양반꽃이 눈에 듭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